레이블이 공부 in 호주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공부 in 호주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1년 8월 16일 화요일

Excel 값만 복사하기.

<엑셀 팁>
  - 수식을 보여주는 단축키   Ctrl+~
  - 복사 시 값을 복사하는 방법  :  카피(Ctrl+C) 하여 paste(Ctrl+v)하면, 수식이 카피된다. 이거 말고 값을 복사하고 싶으면 카피한 후, paste할 셀로 가서, 오른쪽 마우스 키 누른다.   다음은 선택하여 붙여넣기 한다음 값을 선택하면 된다.

2011년 8월 5일 금요일

Bookkeeping 코스에서 보고 있는 교재

코스 처음 시작할때 오리엔테이션을 했는데, 그때 교재 리스트를 받았다.
교재는 10개 정도가 있었는데.. 그중에 지금 보고 있는 것은 이책.

책 제목은 Accounting : A Practical Approach  (3rd Edition)
출판사는 Pearson.  저자는 Valerie Wilson, Suellen Freeman, John Freeman.

책은 총 세개의 Section으로, 챕터는 16개로 구성되어 있다.






이책은 제목에 나온것처럼 practical 한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설명도 있긴 하지만, 예제를 통해 이해하고, 뒤에 연습문제가 엄청나게 많다...  선생님 말로는 dry하지 않고 좋은 책이라고 한다.

2011년 7월 22일 금요일

Bookkeeping 코스 오리엔테이션.

박스힐에서 다음주 부터 Bookkeeping 코스를 듣겠다고 등록.
어제 오리엔테이션이 있다고해서 학교에 다녀왔다.

시간은 10시부텀 오후 4시로 되어 있는데... 설마 오리엔테이션을 이토록 오래할것인가.
10시에 학교에 도착.. 강의실로 갔다.

학교의 서비스에 대해 간략히 설명, 라이브러리 설명. SARC라는 동아리같은거 설명. 카운슬링 설명.. 이건 주로 job searching 관련하여 career councelling은 나중에라도 나에게 필요할 듯.

어카운팅과 비즈니스 쪽이 함께 공통으로 나눌부분 설명을 마치고 각자의 그룹으로 나눈후.. 이 때부터 복잡해 지기 시작했다.  그룹별로 서로 다른 타임테이블과 책 목록을 받았다.

그러고나서, 잠시의 브레이크.. 12시가 조금 넘어서부터는 두가지 테스트 진행.
GPS learning Path,설정을 했고.. 두번쨰 테스트는 IQ 테스트 같은거 진행. 

끝난시간을 보니 3시 40분..  정말 오리엔테이션 하나 빡시게 했다.. 받아온 책 목록을 가지고 bookshop에 가서 책 구입.. 호주는 정말 책이 비싸다.. 학비는 싼데 책값이.. 엄청나다.

2011년 6월 30일 목요일

박스힐(BOX HILL) TAFE의 Bookkeeping 과정 등록

5월 중순부터였나, 멜번(Melbourne)에 있는 많은 TAFE에서 2011년 mid-year 코스를 위한 학생을 모집했다.  개인적인 사유로 6월초에 하던일을 그만두었기 때문에, 그동안 관심있었던 Bookkeeping 과정에 등록하기 위해 이리저리 TAFE마다 문의를 해보았다.

내가 문의한 TAFE은 NMIT, 홈스글렌(Holmesglen), 박스힐(Box hill)이었다.  스윈번도 알아보았으나, 여기도 NMIT랑 비슷하다.

Bookkeeping 코스는 모두 Certificate 4에 개설되어 있었는데, 대부분이 mid-year에 코스로 오픈되었다. 마지막으로 알아보고, 결국은 등록도 하게 된곳이 박스힐 테잎이다.  이곳은 처음 내가 알아볼떄는 mid-year entry가 가능한 코스에는 북키핑 코스가 빠져있었다.  그래서, 제껴놓고 다른곳을 찾아보았는데, 6월에 혹시나하고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니 모집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다.

어쨋든,  NMIT는 Northern Melbourne Institute of TAFE의 약자로, 말그대로 북부에 위치한 테잎이다. 우리집에서 상당 거리에 있었느나, 괜찮으면 등록할라 그랬다.  왜냐하면, 이 코스는 requirement가 없었다.  그냥 고등학교 졸업하면 등록이 가능했다.  풀타임 코스의 경우, 일주일에 두번 학교에 나가 수업을 받는것으로 되어있었다.   그런데, 담당자랑 통화해보니, 일주일에 한번이란다.  어느것이 맞는것인지?  다시한번 물어보니, 홈페이지가 잘못된거란다.  홈페이지를 고치겠다고 한다.  application을 온라인을 제출하고, 컨펌이 되어, 돈내고 enrol하라고 통보가 왔으나,, 최종적으로 등록안했다.. 왜냐하면 너무 멀다. 그리고 일주일에 하루는 너무 적다.

두번째로 알아본 홈스글렌은... NMIT보다 가깝다. 채드스톤 캠퍼스라면 집에서 10분이면 갈 거리이나, 무라빈 캠퍼스.. 여기가 어딘지 잘 모르겠지만, 채드스톤 보다는 멀꺼 같다.  그런데 코스 duration이 다른 학교랑 다르다. 다른학교는 6개월인데, 여기는 1년에서 1.5년.  이 코스가 다른 학교에 비해 6개월이상 더 걸리는 이유가 궁금해서 담당자에게 문의해보았다...  여기는 part time코스로, 최소 1년이 걸린다고 한다.  아마도 직장다니는 사람이 저녁이랑, 주말에 공부하는 코스인가보다. 포기.

마지막으로 박스힐.. 이건 BOX HILL 이라는 서버브에 위치한 Elgar campus에서 과정이 진행된다. 집에서 가깝다. 내가 apply한 코스의 정확한 명칭은 Certificate IV in Financial Service(Bookkeeping).  홈페이지의 자세한 코스 디테일을 보면, 이 코스가 MYOB라는 프로그램을 위주로 다뤄준다는 느낌이 든다.  나한테는 이게 적당하다고 생각됐다. 일주일에 두번 출석.  그런데 문제는 requirement.  BOOKKEEPING 분야에서 일한 경험이 있거나, 이보다 앞선 관련 코스를 들었거나, 어쩌구 저쩌구..   솔직히 말해 관련경험 없다.   일단은 semester 2 개설을 했다는 걸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었다. .. 담당분께서, 친절히 물어보신다.  우선은 citizen인지.. 나는 호주 시민 아니다.  그럼 비자상태.  영주비자입니다...    (왜냐하면 이코스는 domestic student만 모집하는 코스.. international은 안뽑음)  일한 경험은 있나요? 음... not really가 정직한 대답이겠으나, not much 라고 대답...  그리고서는, 뭐때문에 이코스를 듣나요.. 이런저런 것을 물어본다.  다 대답하고 나니, 나한테는 이코스가 적당하겠네요.  등록일이 언제 인데, 그날 학교 나오셔서 등록하세요. 자세한사항은 이메일로 어쩌구 저쩌구...   아 그럼 저 이거 들을수 있나요? 네..

기쁘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이메일을 받고, 등록일에 나갔더니, 사람이 무지무지 많았다..  아니 생각보다 많았다.. 그날 financial service랑 account 쪽은 한 방에서 다함께 등록을 했기 때문에.

참고로, 금번에 개설된 박스힐 테잎의 bookkeeping 과정의 특징은, 6개월 코스하나로, 서티 4 북키핑과 certi 3 in accounts administration  두개의 자격을 한꺼번에 받도록 구성했다고 한다.  서로 겹치는 과목이 많은지.. (잘은 모르겠지만 예상.하건데)  오버랩되는 것과 몇개의 과목을 더해서 한번에 서티 두개를 받을수 있게 구성한거 같다. 음.. 훌륭하다. 
내가 등록한것은 풀타임으로, 화요일과 목요일에 9시부터 4시까지... 팟타임도 있는데 이것은 토요일과 tuesday evening.

마지막으로 등록비..
나는 컨세션카드(HCC)를 가지고 있어서 컨세션을 받아 322불을 지불했다.  만일 컨세션이 없다면 1,193불이다..

AWS 레소스 중 SNS와 SQS에 대해

AWS (아마존 웹 서비스)에는 정말 많은 레소스가 제공되는데 그 중 현업에서 흔하게 쓰고 있는 것이 있는데 이게 SNS와 SQS다.   처음에 이걸 쓸때, 도대체 뭔 차이인지 잘 몰라서 헷갈렸었다. 이름도 비슷하다. SNS는 Simple Notif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