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이름 바꾸기 신청했던 것, 결과물을 그저께 받았다.
내가 그쪽에 보낸 날짜는 8/10/2012 이다.
혹시 유실될까바 Registered Post $5.10 짜리로 보냈다. 우체국 말로는 담날갈꺼고,
트래킹이 가능한다고 했는데. 트래킹은 해보지 않았다.
그리고서, 중간에 한번 보충 서류 내라고 한번 편지 왔었고, 그거 답장 보내구서,
그저께, 그러니까 30/10/2012 에 답을 받은 것이다.
근데, 좀 이상한것은, 중간에 보충 서류를 달라고 우편을 받은 그날, 계좌에서는 이미
두 아이의 이름 체인지 fee가 빠져 나가버렸다. 그럼 내가 답장을 안하면 어케 되는 것인지.
암튼, 서류 상에는 working day로 20일 걸린다고 되어 있던거 같은데,
꽤나 빨리 처리가 되었다. 우리나라는 이름 바꾸기 어렵다고 들었는데, (잘 모름. 안해봐서)
여기는, 그냥 사유 적어 보내고, 그들 요구에 만족할 만한 서류를 제출하니 바로 된다.
하긴, 내가 내 이름 바꾸겠다는데, 뭐가 불만인가. 그냥 조건만 만족하면 (12개월 거주 요건,
남에게 혐오감 주는 이름이면 안됨. 숫자 들어가면 안됨 등등)
그냥 등록해주고 certi 보내주는게 정부의 일이 맞는거 같다.
받기만 하면 좋겟다 생각했건만, 이제부터가 귀찮은 일의 시작인듯.
우선은 센터링크에 애들 이름 바꿔야 할거고, 메디케어, 학교, 센터.. 아프터스쿨 케어(캠프오스트렐리아) 이정도인가?
쫓아다님서 바까달라 요청해야할거다.
한데, 궁금한것은, 한국 여권은 어떻게 되는거인지.
이것도 이름을 바꿀 수 있는건가? 대사관에 또 전화해봐야 알겠다.
2012년 11월 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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